우선구매 제도 활용과 성공 사례 발표...사회적기업 대표 교육·교류데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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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옛 종하체육관이 있던 자리에 문화·창업·교육 복합공간인 종하이노베이션센터를 건립해 지난해 11월 7일 준공식을 열었다. 사진은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전경. 울산시 제공
울산광역시는 28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 유-스타홀에서 '사회적기업 대표 교육&교류데이'를 열었다.
사회적기업 대표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선구매 제도 활용 교육과 성공 사례 발표에 이어 선배기업과 후배기업 간 상담 등이 진행됐다.
사회적기업이 사업을 수행할 때 투명한 회계 관리를 갖추는 것은 지역사회 신뢰 확보와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중요한 만큼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사회적기업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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