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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위기의 위기인 이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미릭 | 2020-03-16 12:44:21

조회수 : 201

11.30불법임총세력들은 자신들의 세력을 믿고 처음에는 이사회를 쉽게 자신들의 원하는 대로 의결들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운영감사와 감사위원회와 이사회의 의장 외의 이사들 중에서는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사 1인은 취임을 거부하면서 부터 이사회는 다수를 차지하기가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게시판에서는 공격을 엄청나게 개시하고 물밑으로는 이사장을 면담하여 방송 조직과 사무 조직의 실권을 요구하고 이사회는 가끔 나와서 안건 의결만 하라는 황당한 요구를 했는데 이것이 들어지지 않자 이번에는...

 

감사위원 중 1인과 11.30불법임총세력측 사람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응모하여 사실상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령하였습니다.

 

그리고 11.30불법임총 주동자를 지지하는 대의원을 모아서 임시총회를 시도하였습니다.

 

그런데 모인 사람이 성원에 미치지 못하자 대의원을 탈퇴시켜 80명으로 줄인 다음 성원 되었다고 억지부리며 총회를 개최는 했는데 입회시킨 변호사가 공증을 안해주니 이 시도도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는 사이 20193월 정기총회부터 20203월까지 1년간 미디어협동조합을 온톤 헤집어 놓았습니다.

 

앞으로 이 혼란은 언제까지 지속될련지 모릅니다.

 

미디어협동조합은 시대에 맞지 않게 대규모 뉴스룸에 조합원의 출자금을 과도하게 투자한 나머지 운영자금이 없어져버린 때로부터 위기상황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때보다 몇 곱절 더 큰 위기에 위기 상황입니다.

 

위기 상황 때 우리는 무엇을 했어야 할까요?

 

세력을 모아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 몰아내는 일을 일삼아야 할까요?

 

11.30불법임총세력은 이러했습니다.

 

미협의 위기면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합니다.

 

위기의 발생원인이 무엇인지 진단해 들어가야 합니다.

 

2019년 전반기 때 표면적인 위기는 이러했습니다.

 

우리 방송은 우리 조합원도 시청하지 않는 상황.

 

조합원 명부조차 없는 상황.

 

조합비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

 

제작비가 부족한 상황.

 

직원간, 직원-이사회간, 이사들간, 이사장-이사간, 조합원-이사간 갈등을 해소하는 틀의 부재(갈등의 존재는 어디나 있는 것이니 갈등의 존재가 위기는 아님)

 

언론기관인데 특종 제보가 전무함.(제보가 있어도 이를 처리하지 못함)

 

보도원칙 제정도 못하고 있음.

 

이런 것은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이고 그 핵심은 경영의 부재였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욕은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욕이 있다고 문제 해결력이 되지 못합니다.

 

문제 해결에는 지루하고 고단한 작업을 해 내는 경영행위가 있어야 합니다. 이 경영행위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시끄럽기만 하고 내실은 없으니 문제가 확대재생산되기만 할 뿐입니다.

 

경영행위는 간단한 아이디어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실제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얼마나 들여야 할까요? 작은 회사도 경영을 제대로 하려면 경영자는 24시간을 전념합니다. 미협은 큰 조직입니다. 미협 설립 초기에는 3명의 상임자를 상정했습니다. 상임을 둘 재정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니 이사들은 무급이지만 상임처럼 일을 해야 하는 것이 요구되어집니다. 원하지 않아도... 2018년이전 뿐만 아니라 2019년 이후 현재까지 이사들의 면모는 어떠한가요? 상임처럼 일하기는커녕 이사회에 출석을 하지 않는 이사를 오히려 11.30불법임총세력은 옹호합니다. 게시판과 대의원밴드를 점령하고 있는 이들이 행태가 이렀습니다.

 

안건을 성안하기 위하여 노력하면 이들의 비난은 그 사람을 향해 쏟아집니다.

 

일을 하지 않으면 비난도 없습니다.

 

11.30불법임총세력은 자신들에게만 관심이 있지 미협이 가진 문제 해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위기에 위기를 더한 현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해야 합니다.

 

누가 해야 합니까?

 

1차적으로 이사들이 해야합니다.

일을 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고 비판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것과 해법이 다르다고 비판을 하는 것보다 일을 하지 않는 것에 비판을 더 해야 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안건을 내지 않는 이사에 대해서는 물러나라고 요구를 해야합니다. 이사회에 출석하여 문제 해결에 대하여 토론을 하지 않는 이사를 비난해야 합니다.

 

상임을 하지 않는 이사들이 한달에 1번 모여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하면 밤을 세어 논의를 해야 좋은 해법이 나올 것은 당연합니다. 문제 해법이 그렇게 쉽겠습니까?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미협인데 말입니다. 누구도 경험치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 실무적인 자문을 구할 데도 없습니다. 실패에서 배워서 우리가 길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실패에서 배우지 못하면 어떤 조직이라도 실패합니다.

 

우리는 실패에서 배우고 있나요?

 

11.30불법임총세력은 11.30실패에도 불구하고 총회를 열어 자신들을 반대하는 세력을 몰아내려고 합니다. 자신들을 반대한다고 조합원에서 제명하겠다고 공약을 하기도 합니다. 이 얼마나 악랄하게 변질된 세력입니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급한 것은 조합비 감소를 줄이기 위한 활동과 방송제작비의 확대입니다.

 

11.30불법임총세력은 조합비 감소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감소세가 지속되면 곧 월 임대료를 감당할 수도 없게 됩니다.

 

11.30불법임총세력의 지인이 되는 조합원께서는 그들에게 위기부터 극복하고 그 뒤에 사내 정치 투쟁을 하라고 해 주셔야 합니다.

 

2만여 조합원이 미협 방송을 청취하고 주변에 홍보하라는 연락 활동을 전개해야합니다. 미협은 유튜브 플랫폼에서 다른 조직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수월하게 수입을 낼 수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열정이 있는 분들은 모두 조합원들께 개별적으로 연락하여 방송 시청을 독려하고 sns에 홍보를 해 달라는 요청을 친절하면서도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것으로서 위기가 극복될 수가 있습니다. 이 활동은 조합비 납부 중지 동기를 약화시키고, 중단한 조합비 납부 동기를 형성합니다. 조회수 증가는 바로 수입으로 이어집니다. 수입 증가는 직원들 사기를 높이게 되고 더 좋은 방송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위기에 위기인 이 때 우리는 이것부터 실천하는데에 노력해야합니다. 그러면 위기가 극복됩니다.

 

11.30불법임총세력을 이대로 활동하게 내버려두면 위기를 심화시킵니다. 조합원님들께서 나서 주셔야 합니다.

  • 헛소리 마라 2018년에....재무제표 보고 이야기 해라... 황인호 | 20-03-16 12:51 | 댓글달기
  • 소설 속에서 나오시지요. 황선영 | 20-03-16 12:52 | 댓글달기
  • 진행자 멘트 10초 광고에 일백오십만원이라는 경제 무감각으로 뭘 보겠니.. 황인호 | 20-03-16 12:53 | 댓글달기
  • 이순규
    11월30일 임시총회후 불법 이사회 12월1일 일요일
    이상헌,이순규,함영균,권영일 모여 법인도장 직원 책상에서 훔쳐갔냐
    그리고 이상헌이 가지고 다니다가 잃어버리곤 도난으로 신고
    그리고 사무국 관할 공용폰 가져갔냐
    회계 책상에 있던 현금은 누가 가져갔나!  왜 이상헌은 아무런 말 못하는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운영감사이동호 | 20-03-16 13:11 | 댓글달기
  • 아닥하슈 당신도 책임이 있어요. 미협사랑 | 20-03-16 16:25 | 댓글달기
  • 1회에 주차비 수만원 삥뜯기.... 황인호 | 20-03-16 16:38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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