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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 조합원 담화문

이상헌이사장 | 2020-03-16 12:01:26

조회수 : 210

사무국 직원들의 업무지시 거부 및 근무 태만에 따른 조치를 알려드립니다.

지난 해 공개방송을 준비하며 보인 사무국 소속 직원들의 행태에 대해 고발코자 합니다.

조합원 행사에 따른 예산 책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와 경영위원회의 결의에도 불구하고 사무국 직원들은 일 년도 되지 않은 직원의 퇴직금까지 내세워 공개방송을 거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영위원회에서는 퇴직금에 대한 불안감을 종식시키고자 외환 통장까지 보여 주고, 문제시 근로자 퇴직금 먼저 해결될 수 있도록 약속도 하였습니다. 혹여나 고용불안에 따른 염려를 해소코자 김준일 진행자를 소재로 한 이모티콘화 사업, 국민TV 콘텐츠의 2차 생산물을 통한 수익구조 개선, 카페 활성화를 위한 외부 기획사 연계사업, 부조실 활용 방안 마련, 최근 tvN 스튜디오 대관 같은 스튜디오 활용 방안 마련 등 경영위원회는 사업의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사무국 직원들의 협소한 생각으로 무모하게 이사장의 캡스 보안 출입지문등록을 삭제하고, 이사들을 업무지시망에서 배제하고, 정관에 명시된 여비 등 지급을 해태하고, 무단으로 카페를 열어 사적 소유화에 동조하는 등 조합업무를 위임받은 직원들의 배임을 넘어 해악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불거진 이태림 직원의 경우 게시판 관리가 본인의 업무가 아니라고 하면서도 경영위원이나 상임이사의 지시를 불이행으로 인하여 게시판에는 온갖 조롱과 모욕적인 언사가 난무하는데도 홈페이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출하지 않아 외부관리업체로의 이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당한 업무지시라면 인사관리규정에 따라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대도 불구하고 이태림 직원은 자의적으로 게시판 글쓰기 규칙 위반자 징계를 해지하였습니다.

지난 11.30임총 후 29일 휴일근무가 반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야간에 조합 사무실에 단체로 무단 침입하여 이사장의 지문등록을 삭제하고 방송국 철문도 제대로 닫았는지 확인하지 않아 건물 경비원이 재확인하는 등 조합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조합 업무에 막대한 혼선을 초래하였습니다.

앞으로 미디어협동조합 이사장은 정관에 따른 집행에 강력하게 임할 것이며, 근 일 년간 조합원의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무의가 된 이 시점에선 강력한 법적 조치만이 남아있음을 2만 3천 조합원 여러분께 공표하는 바입니다.

2020.3.16

미디어협동조합 이사장 이상헌 올림.
  • 눈에 안 들어 옴....

    노조 탄압 건으로 근로 감독관에게 고발 할 건의 자료 추가...
    황인호 | 20-03-16 12:08 | 댓글달기
  • 영업 방해로 손배 들어감....

    담화문 작성 공모자 이름도 올려주지....
    황인호 | 20-03-16 12:10 | 댓글달기
  • 공지라고 올리지 마라....
    공지는 공신력이 있어야지...
    혼자서 올리는게 공지가 아니야...
    황인호 | 20-03-16 12:17 | 댓글달기
  • 이상헌 당신은 이사장이지 사장이 아니에요

    사장 놀이는 그만!
    미협사랑 | 20-03-16 12:32 | 댓글달기
  • 차라리 소설을 써서 먹고 살아요~ 황선영 | 20-03-16 12:54 | 댓글달기
  • 이상헌 당신은 정관50조 위반
    정관50조 (이사장및 이사의 직무)
    이사장은 대내외적으로 조합을 대표한다.
    다만, 직무에 있어서는 다른 임원보다 우월적 지위와 권한을 갖지 않는다.
    미디어협동조합 대표라 자기것인양 권한 누리시는 이상헌님
    운영감사이동호 | 20-03-16 13:32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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