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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100% 확실한 미래. 그리고 사라진 그 미래.

미릭 | 2020-03-15 13:03:19

조회수 : 160

만약, 11.30불법임총을 주동한 사람들이 2019년 3월 자신들의 세력이 이사로, 그리고 이사 회합에서 이사장으로, 그리고 다시 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한 현재의 이사장님이 마음에 합당하지 않아도 민주주의 정신을 살려 그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한 선의로 1년간 노력하고, 그래도 부족하면 2020년 정기총회에 이사로, 감사로 출마하였다면 100% 당선되었을 것입니다.  

그 짧은 기간을 참지 않고 경찰에 고발하고, 임시총회를 무리하게 추진하고, 법을 어겨가며 임시총회를 진행하고, 그 큰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는 등 함부로 행동하여 그 확실한 미래는 사라졌습니다.


조합원으로서 지켜야 할 것을 지켰다면 미협에 소모적인 분란도 없었을 것입니다. 

누구를 해임하고자 했으면 해임 안건도 원대로 처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감사위원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30임총세력 인사들이니 이사회의 업무역량을 원씬 초과하는 견제력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2019년 3월 정기총회부터 이들은 자신들에 세운 이사와 감사외에는 누구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11.30불법임총세력에 세운 이사들은 이사회에 출석하여 본인들이 추진하는 안건외에는 이사회 중에 집단 이석을 해 버려 힘들게 모인 이사회에 바로 산회되는 일도 있었으며, 이사로 취임을 하지 않는 사람에 대하여는 아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면서 이사로 인정을 하는 어이없는 행위에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었으며, 그래도 양심적인 2분이 협력하지 않아 이사회에서 다수를 차지 하지 못하자 전원이 이사회를 보이콧해버리는 만행을 저리르고도 아무런 부끄러움도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 후는 발목잡기와 비난전을 할 뿐 미협을 위해 어떠한 이사로서의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본인들 외에는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증거로서 충분합니다.  정관과 규정에 따라 지급하는 교통비를 받았다고 편집증적인 공격을 끝도 없이 하는 것 또한 그 증거입니다. 본인들은 해야할 일을 하지도 않으면서 정당한 행위를 공격으로 삼아 괴롭히는 언사를 끝도 없이 하였습니다.

그 짧은 기간을 조금 인내하고, 조합원으로서, 대의원으로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건의의 글을 올리는 정성을 쏟는 데서 멈추고, 
감사와 감사위원들은 이사회 감사의견을 제출하고, 수용을 촉구하는 노력을 전개하는 노력을 하였다면 2020년 3월은 100% 이사회의 다수를 차지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을 시행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사회에서는 감사보고서에 대해 과도하고 논거에 문제가 있어서 이를 근거로 징계를 시행하면 징계받은 직원과 미협은 송사로 날을 보내고도 패소하였을 것입니다. 이사회에서는 감사보고서의 문제점을 해소해 달라는 요청을 의결하였습니다.)

그런데 감사위원회는 이상한 감사보고서를, 과격하고 편향된 감사보고서를 이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공개해 버렸습니다.  그로 인해 빚어진 파장으로 가장 많은 미협 살림의 노하우를 가진 사무국장과 직원 3명이 실망과 원한을 품고 사직을 하였습니다. 


미협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렇게 된 것이 다행인지도 모릅니다.

2019년 3월 정기총회 전부터 지금까지 11.30불법임총세력의 행동들을 보았을 때 만약, 이들이 미협의 권력을 차지했다면 미협의 설립취지를 고려한 방송을 하기 위해 노력을 했겠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러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합원이 듣지도 않는 방송을 지키기 위해 행동한 것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자원봉사라고 주장하며 이사회의 승인도 없이 제작국 직원과 접촉하는 행위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인식을 보아서도 그렇습니다.  11.30불법임총세력이 대의원총회를 유린하는 초대형 사고를 친 것은 사필귀정의 과정에 있는 것이라는 생각에 이릅니다.   이제 11.30불법임총세력은 미협에서 사라져 가야 합니다.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모든 합법적인 수단을 동원하여서라도 퇴출시켜야 합니다.

  • 이사회 참석하면서 주차비에 교통비까지 청구하면 지급하니 참 좋은 미협입니다.

    이순규씨가 있어 조합 재정의 미래가 훨씬 밝았던 것 같습니다.
    이재향 | 20-03-15 13:07 | 댓글달기
  • ㅋㅋㅋㅋ 당신이 좋아하는 조합원의 총의를 모으는 일이 바로 대의원 총회임.
    그 대의원 총회를 빨리 열어 혼란을 종식시키는 것이 옳은 일!
    내가 옳다. 니가 옳다 하지 말고, 쓸데없이 공권력 낭비하지 말고,
    겸허한 마음으로 대의원총회에 임하면 아무문제 없는 일.
    그 일을 않고 합법적인 방법을 찾는다는 모순을 느끼지 못하는 당신이 이상한 사람.
    이상헌이 무슨 일을 하는 지도 모르면서 묻지마찬성.
    감사님이 합법을 알려주면 이사 권위에 도전하니 묻지마반대.
    그게 바로 너희의 실체.
    황선영 | 20-03-15 13:10 | 댓글달기
  • 총회에 출석해서 말하면 됨.

    절차서 쓰고 오는 거 잊지마?

    절차서 애용자 미릭~

    미릭이 이사하면서 얼마나 손해가 막급한지...

    능력있는 미릭은 능력있는 것들 데리고 나가 창업하시오~
    엄청난 유튜브 떼돈버는 방송. 조회수 끝장방송~

    우리 조합원들이 좋아하는 소리 들리든?

    난 이상한 소리만 들리던데 스피커가 이상한가...? 나도 체크해볼게
    낭만고양이 | 20-03-15 13:19 | 댓글달기
  • 왜? 내성적 성격이라 대의원을 못 모으니 불공평한 싸움이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그건 우리 대의원님들의 의식수준을 무시하는 짓.
    니 주변엔 그런 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유유상종이니 그럴거 같기도 하다.)
    절대선은 유신정권에서나 통용되던 것이고, 현실엔 없어.
    너의 사고 체계는 너는 절대선이고 우리는 절대악으로 규정하더라?
    임총이 불법이라는 근거가 있니? 니가 절대 선이니 "슌 가라사대 임총은 불법이라 이르니" 불법이니?
    총회에 제명안 올렸어. 현명하신 대의원님들이 판단해 주실거야.
    난 내가 절대선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하지만 너같은 유신주의자가 조합원이라는 건 쪽팔려.
    황선영 | 20-03-15 13:20 | 댓글달기
  • 잣따러가세 잣따러가세 가평 잣이로구나. 미협사랑 | 20-03-15 14:05 | 댓글달기
  • 미래 미래 찾는거보니....

    미통당 선거운동원이냐...
    황인호 | 20-03-15 15:50 | 댓글달기
  • 글자색도 미통닭 색으로.... 황인호 | 20-03-15 21:42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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