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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협동조합의 장점

언론협동조합의 장점과 우리 언론의 현실은 어떨까요?

언론이라면 어떤 가치 어떤 기업의 틀을 갖춰야 온당할까요. 이익 창출에기대는 순간, 주인이 있는 순간, 불공정 편파 보도의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대안 TV뉴스를 표방하면서 그 틀까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협동조합이 답이라는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회사 생존과 번영을 위해 정치권력과 결탁할 필요가 없고, 자본권력에 기대 언론사로서의 자존감과 양심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고, 사주의 이익을 위해 언론의 힘을 그릇되게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매체명 회사구조 주요주주 계열 및 관계매체
조선일보 주식회사 방상훈, 방우영 TV조선, 스포츠조선
중앙일보 주식회사 기타주주, 홍석현 JTBC,일간스포츠
동아일보 주식회사 기타주주, 인촌기념회, 김재호 채널 A,스포츠동아
한겨례 주식회사 소액주주, 우리사주
경향신문 주식회사 임직원, 기타, 한국개발금융 스포츠경향
국민일보 주식회사 국민문화재단 쿠키TV
서울신문 주식회사 우리사주, 재정경제부, 포스코 스포츠서울21
문화일보 주식회사 우리사주, 문우언론재단 등 디지털타임스
세계일보 주식회사 기타, 통일교 스포츠월드
매일경제 주식회사 정진기언론문화재단, 이서례 MBN
한국경제 주식회사 기타주주, 현대자동차 한국경제TV

국민TV는 협동조합입니다

특정 경영주체가 없습니다. 따라서 특정 소유자도 없습니다. 명실상부하게 조합원 개개인이 주인입니다. 언론사로서의 이같은 독립성 추구는 존재 기반으로부터 존중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정부와 여야 등 정치권력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삼성 등 재벌과 같은 자본권력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사회의 목탁이 아닌 골치가 돼 버린 일부 종교권력도 견제와 감시의 대상일 뿐입니다. 양심과 지성을 갖춘 보도인력의 자존감을 수호할 언론 자유의 여러 장치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국민TV의 고민이 다른 여러 방송 매체와 근본부터 차별되는 이유입니다.